이사오고 나서 아래층 민원 무서워서 버피고 점프고 다 포기하고 살았음... 요가매트 하나로 어떻게든 버텼는데 두꺼운 인터락매트 겹쳐 깔았더니 소리가 확 줄더라. 완전 무음까진 아니라서 발뒤꿈치 착지는 그래도 조심하는 중. 진작 살걸 하는 생각밖에 안듦 ㅋㅋ 매트값 아까워서 미뤘던게 좀 후회됨. 요즘은 밤 열시 넘어서도 스쿼트 정도는 마음 편하게 함
층간소음땜에 홈트 포기했었는데 이거 사고 인생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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