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서 쿵쿵거린다고 두 번이나 올라왔어요... 점핑잭이랑 버피 좋아했는데 이제 못 하겠네요ㅠㅠ
매트 깔고 해도 발 구르는 동작은 다 들리나봐요. 요가매트 두 장 겹쳐도 소용없었어요.
뛰는 거 말고 심박수 올릴 수 있는 동작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녁에만 시간이 나서 더 조심스러워요
아랫집에서 쿵쿵거린다고 두 번이나 올라왔어요... 점핑잭이랑 버피 좋아했는데 이제 못 하겠네요ㅠㅠ
매트 깔고 해도 발 구르는 동작은 다 들리나봐요. 요가매트 두 장 겹쳐도 소용없었어요.
뛰는 거 말고 심박수 올릴 수 있는 동작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녁에만 시간이 나서 더 조심스러워요
마운틴클라이머랑 플랭크 잭처럼 발을 바닥에 끌듯이 하는 동작으로 바꾸면 소음 거의 없어요. 점핑 대신 스텝으로 하는 버전들 찾아보시면 돼요
발 끌듯이 하는 스텝 버전 찾아보니 종류 많네요 점핑 빼니까 마음이 편함
윗집인 제 입장에선... 늦은 시간만 피해주셔도 감사해요ㅎㅎ
윗집 입장 댓글 보니 새벽 시간만 피해야겠다 싶네요ㅎㅎ
저는 그냥 제자리 빠르게 걷기랑 사이드 스텝으로 하는데 땀 잘 나요
층간소음매트 따로 파는 거 있어요 두께 2cm짜리. 요가매트랑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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