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서 쿵쿵거린다고 두 번이나 올라왔어요... 점핑잭이랑 버피 좋아했는데 이제 못 하겠네요ㅠㅠ

매트 깔고 해도 발 구르는 동작은 다 들리나봐요. 요가매트 두 장 겹쳐도 소용없었어요.

뛰는 거 말고 심박수 올릴 수 있는 동작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녁에만 시간이 나서 더 조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