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라 점프하는 동작만 하면 아래층 눈치보여서 죽겠어요ㅠㅠ 버피니 점핑잭이니 다 못하고 매트만 깔아두고 멀뚱멀뚱..

지난주에 4만원짜리 두꺼운 층간소음 매트 하나 샀는데 그래도 발 구르는 소리는 어느정도 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냥 저녁 늦은 시간엔 점프 동작 빼고 정적인 근력운동만 돌리는 중이에요. 다들 매트로 버티시나요 아니면 아예 점프 없는 루틴 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