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워지니까 사타구니 쪽이 자꾸 습하고 가려워요. 작년 여름에도 비슷하게 고생했었는데 또 시작이네요.

땀 차는 부위라 그런지 통풍 잘 되는 속옷으로 바꾸고 샤워 후엔 잘 말리려고 신경 쓰는 중이에요. 그래도 한번 시작되면 며칠은 가서 귀찮네요. 면 소재 헐렁한 걸로 바꾸니까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