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워지니까 사타구니 쪽이 자꾸 습하고 가려워요. 작년 여름에도 비슷하게 고생했었는데 또 시작이네요.
땀 차는 부위라 그런지 통풍 잘 되는 속옷으로 바꾸고 샤워 후엔 잘 말리려고 신경 쓰는 중이에요. 그래도 한번 시작되면 며칠은 가서 귀찮네요. 면 소재 헐렁한 걸로 바꾸니까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날 더워지니까 사타구니 쪽이 자꾸 습하고 가려워요. 작년 여름에도 비슷하게 고생했었는데 또 시작이네요.
땀 차는 부위라 그런지 통풍 잘 되는 속옷으로 바꾸고 샤워 후엔 잘 말리려고 신경 쓰는 중이에요. 그래도 한번 시작되면 며칠은 가서 귀찮네요. 면 소재 헐렁한 걸로 바꾸니까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자전거 오래 탔더니 아래쪽이 저릿저릿하네요
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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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줄기 힘없어진거 나만 느낌
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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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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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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