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까지 낳고 더 계획 없어서 정관수술을 고민하고 있어요. 와이프가 피임 부담을 계속 지는 게 미안하기도 하고요.
주변에 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시술 자체는 금방 끝났다는데 막상 내 차례라고 생각하니 좀 겁이 나긴 하네요. 회복 기간이나 끝나고 일상생활 언제부터 가능한지 그런 게 제일 궁금해요.
회사 일정 때문에 언제 하는 게 좋을지 계산 중이에요. 주말 끼고 하면 무리 없을지 모르겠네요.
둘째까지 낳고 더 계획 없어서 정관수술을 고민하고 있어요. 와이프가 피임 부담을 계속 지는 게 미안하기도 하고요.
주변에 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시술 자체는 금방 끝났다는데 막상 내 차례라고 생각하니 좀 겁이 나긴 하네요. 회복 기간이나 끝나고 일상생활 언제부터 가능한지 그런 게 제일 궁금해요.
회사 일정 때문에 언제 하는 게 좋을지 계산 중이에요. 주말 끼고 하면 무리 없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