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한번 겪고 나서 물 잘 마시라는 말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는데 막상 일하다 보면 하루에 컵 두세잔이 전부예요. 갈증을 잘 못 느끼는 체질인가 싶기도 하고.
알람 맞춰놓고 마셔보기도 했는데 사흘 가더라구요. 그러다 또 소변 색 진해지면 아 마셔야지 했다가 까먹고. 텀블러 큰 거 사면 좀 나아질까 해서 1리터짜리 주문해놨는데 이것도 작심삼일 될까봐 걱정이에요. 습관 만드는 게 결석 통증보다 어렵다는 게 좀 웃기네요
요로결석 한번 겪고 나서 물 잘 마시라는 말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는데 막상 일하다 보면 하루에 컵 두세잔이 전부예요. 갈증을 잘 못 느끼는 체질인가 싶기도 하고.
알람 맞춰놓고 마셔보기도 했는데 사흘 가더라구요. 그러다 또 소변 색 진해지면 아 마셔야지 했다가 까먹고. 텀블러 큰 거 사면 좀 나아질까 해서 1리터짜리 주문해놨는데 이것도 작심삼일 될까봐 걱정이에요. 습관 만드는 게 결석 통증보다 어렵다는 게 좀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