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가게 보는데 요즘 자꾸 덥다고 에어컨 세게 틀어달라 하고 밤에도 잠을 설친다고 함. 한 달 전쯤부터 저러시는거 같은데 갱년기 영양제라도 좀 챙겨드려야하나 싶어서 찾아보는 중. 근데 종류가 진짜 많아서 뭐가 다른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거나 사드리기도 좀 그럼. 나도 허리 아파서 요가랑 스트레칭 하는데 엄마는 그럴 시간도 없이 계속 서서 일하시니까 몸이 더 힘드실텐데. 일단 후기부터 찾아보는 중인데 뭐가 그나마 낫다는건지 감이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