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하고 나면 눈이 뻑뻑해서 오메가3 좋다는 얘기 듣고 한 달 전부터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며칠 전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자꾸 트림에서 비린 맛이 올라와요. 처음엔 그냥 공복에 먹어서 그런가 했는데 밥 먹고 나서 먹어도 똑같아서 이게 오메가3 때문인지 아니면 요즘 새벽까지 몰아보느라 위가 약해진 건지 헷갈려요. 평소엔 소화 잘되는 편이라 더 낯설기도 하고, 눈이랑 목 어깨는 여전히 뻐근한데 이것 때문에 계속 먹어야 하나 잠깐 끊어야 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