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원장님 폐업정리 거드는데 들어올때보다 나갈때가 더 손해보는 구조라 씁쓸함. 인테는 원상복구비로 또 나가고 장비는 중고로 헐값. 리스 잔여기간 위약금까지.
특히 의료폐기물 처리랑 차트 보존 의무가 발목잡음. 진료기록부 10년 보관 의무라 폐업해도 그게 끝이 아님.
아는 원장님 폐업정리 거드는데 들어올때보다 나갈때가 더 손해보는 구조라 씁쓸함. 인테는 원상복구비로 또 나가고 장비는 중고로 헐값. 리스 잔여기간 위약금까지.
특히 의료폐기물 처리랑 차트 보존 의무가 발목잡음. 진료기록부 10년 보관 의무라 폐업해도 그게 끝이 아님.
원상복구 그거 계약서에 범위 명시 안하면 건물주가 골조까지 까라고 우김. 들어올때 "인수자에게 시설 양도 가능" 조항 넣어두면 그나마 나음
진료기록 보존의무 그거 폐업신고할때 관할 보건소에 이관하거나 위탁보관 신청해야됨. 그냥 버리면 행정처분에 과태료까지 맞음
장비 중고값 진짜 똥값임. 1억주고 산거 2~3년 쓰면 천만원도 안쳐줌. 그래서 처음부터 리스 vs 구매 고민하는거고
들어올땐 다들 장밋빛인데 나갈때 셈 해보면 본전이라도 건지면 다행인 케이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