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타이밍 고민하는 사람 있으면 참고. 과마다 다르겠지만 우리과 기준으로 명절 직전이나 한여름 휴가철에 오픈하면 초반 한 달이 거의 공치게 됨. 가뜩이나 초진 안 와서 불안한 시기에 비수기까지 겹치면 멘탈 더 나감.
그렇다고 성수기 시작 직전에 맞추려고 오픈 무리하게 당기면 인테리어 마감이나 인허가가 덜 끝난 채로 가게 됨. 우리는 자재 수급 지연으로 오픈 2주 밀렸는데 차라리 잘된 게, 원래 잡았던 날이 연휴 시작이라 어차피 환자 없었을 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