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시는 원장님 자리 승계로 들어가는 거 검토 중인데, 기존 환자 유지율이 제일 궁금함. 권리금에 환자 풀 가치가 반영돼 있는 셈이라.
주변 얘기 들어보면 원장 바뀌면 만성질환 정기 내원 환자는 한 절반 남고 나머지는 옮긴다고 함. 근데 또 동선 좋은 자리면 신규로 채워진다고도 하고.
승계 경험 있는 분들 실제로 6개월 지나니까 환자수 어땠는지 궁금. 권리금 협상에 참고하려고.
은퇴하시는 원장님 자리 승계로 들어가는 거 검토 중인데, 기존 환자 유지율이 제일 궁금함. 권리금에 환자 풀 가치가 반영돼 있는 셈이라.
주변 얘기 들어보면 원장 바뀌면 만성질환 정기 내원 환자는 한 절반 남고 나머지는 옮긴다고 함. 근데 또 동선 좋은 자리면 신규로 채워진다고도 하고.
승계 경험 있는 분들 실제로 6개월 지나니까 환자수 어땠는지 궁금. 권리금 협상에 참고하려고.
인수인계 기간 한두달 겹쳐서 같이 진료하는 게 이탈 방어에 제일 큼. 전 원장이 직접 소개해주는 효과
인수인계 한두달 겹쳐 진료 이거 진짜 효과 큼. 전 원장 소개가 보증 역할
권리금에 환자풀 값 매기는 거 너무 믿지 마셈. 결국 따라오는 건 의사 보고 오는 단골이지 간판 보고 오는 사람은 아님
결국 의사 보고 오는 단골이 따라온다는 거 ㄹㅇ. 간판값은 거품임
만성질환 유지율은 원장 진료스타일 얼마나 비슷하게 가져가냐가 큼. 전 원장 처방패턴 인수인계 잘 받으면 이탈 덜 함
6개월차에 전임 대비 75% 정도 됐음. 1년 지나니 신규로 회복. 다만 자리가 역세권이라 케바케일 듯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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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연속으로 뛰면 낮밤이 아예 뒤바뀜
개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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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한테 운동법 설명하다가 다음 타임 놓쳤다
개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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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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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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