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한 명 빠지고 두 달째 충원이 안 됨. 채용공고 세 군데 올렸는데 면접 노쇼가 절반임. 면접 보러 온 사람도 처우 물어보고 다음에 연락준다 하고 잠수.
지방 의원은 더 심하다던데 수도권도 만만치 않음 요즘.
간호조무사 한 명 빠지고 두 달째 충원이 안 됨. 채용공고 세 군데 올렸는데 면접 노쇼가 절반임. 면접 보러 온 사람도 처우 물어보고 다음에 연락준다 하고 잠수.
지방 의원은 더 심하다던데 수도권도 만만치 않음 요즘.
처우 물어보고 잠수는 다른 데랑 비교하려고 떠보는 케이스 많음. 공고에 급여 범위 명시해두면 헛걸음 면접이 줄어듦
지방은 진짜 사람이 없어요... 결국 기존 직원 처우 올려서 안 나가게 붙잡는 게 신규 구인보다 싸게 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