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명칭 간판 다는데 옥외광고물 신고에 의료광고 심의까지 엮여서 일정이 2주 밀림. 인테리어 다 끝났는데 간판만 못 달아서 가오픈 늦어짐.

의원 명칭에 '센터' 붙이거나 특정 진료 강조 문구 넣으려다 심의에서 한 번 까임. 표현 수정해서 재신청. 이거 미리 알았으면 인테리어 발주랑 동시에 진행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