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5월 종소세 앞두고 세무 미팅 다녀온 거 메모. 개원 첫 해라 챙길 게 생각보다 많았음

개원 비용 중에 인테리어랑 장비는 자산으로 잡혀서 한 번에 비용처리 안 되고 감가상각으로 몇 년에 걸쳐 나눠 들어감. 이거 몰라서 첫 해 비용 많을 줄 알았다가 소득 높게 잡혀서 세금 폭탄 맞는 케이스 많다고 함

그리고 개원 전에 쓴 비용도 영수증 챙겨두면 개업비로 처리 가능한 게 있어서 카드 내역이랑 세금계산서 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 받음. 성실신고확인대상 되면 신고기한 한 달 늘어나는 대신 확인 비용이 또 들어가고. 기장 맡기는 비용 아끼려다 가산세로 더 나가는 경우가 흔하다길래 결국 세무대리 맡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