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에서 자주 듣는 컴플레인. 단순 바이러스성인데 항생제 안 나오면 약이 부실하다고 화내는 분들. 의학적 설명은 원장님 몫인데 우리한테 화풀이.
항생제 오남용 관련 얘기 차분히 해드려도 받아들이는 분은 거의 없고. 결국 진료실에서 한 번 더 설명 듣고 나오셔야 진정됨.
데스크에서 자주 듣는 컴플레인. 단순 바이러스성인데 항생제 안 나오면 약이 부실하다고 화내는 분들. 의학적 설명은 원장님 몫인데 우리한테 화풀이.
항생제 오남용 관련 얘기 차분히 해드려도 받아들이는 분은 거의 없고. 결국 진료실에서 한 번 더 설명 듣고 나오셔야 진정됨.
우리는 그냥 원장님 진료방침이라 진료실에서 직접 여쭤보시라고 넘김. 데스크가 의학적 판단 설명하다 더 꼬임
데스크가 의학적 판단 설명하려다 더 꼬이는거 백번 맞음. 진료실로 넘기는게 정답
진짜 매번 겪음.. 옆 병원은 잘만 주던데 왜 여긴 안주냐 비교까지 ㅋㅋ 항생제 내성 설명해도 그건 그쪽 사정이고 라는 반응
옆 병원 비교까지 하는거 진짜 매번 겪음. 내성 설명해봐야 그건 그쪽 사정이고 라는 반응 똑같음ㅋㅋ
리플렛이라도 비치해두면 좀 나아요. 글로 보면 그래도 수긍하는 분들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