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처치 청구 건 심사조정 떨어진 거 이의신청 넣을지 말지 고민 중. 금액이 크진 않은데 진료기록상 명백하게 사유 있는 건이라 그냥 넘기기 아깝더라구요. 이의신청 인용률이 생각보다 낮다는 얘기도 있고.
실무에서 이의신청 vs 그냥 다음에 코드 수정해서 청구 잘하는 거 중 뭐가 나은지 궁금함.
지난달 처치 청구 건 심사조정 떨어진 거 이의신청 넣을지 말지 고민 중. 금액이 크진 않은데 진료기록상 명백하게 사유 있는 건이라 그냥 넘기기 아깝더라구요. 이의신청 인용률이 생각보다 낮다는 얘기도 있고.
실무에서 이의신청 vs 그냥 다음에 코드 수정해서 청구 잘하는 거 중 뭐가 나은지 궁금함.
이의신청 서류 작업 시간 대비 인용 안 되면 허무하긴 함ㅋㅋ 근데 명백한 건 놔두면 심평원이 그 패턴을 정상으로 인식해서 계속 깎음. 한 번은 짚고 넘어가는 게 맞다고 봄
이의신청 넣을 때 진료기록이랑 사진자료까지 같이 첨부하면 인용률 확 올라감. 글자로만 사유 적으면 거의 기각이더라구요
사유 명백하고 기록 탄탄하면 이의신청 넣으셈. 인용 안 되도 그 사유가 다음 심사 때 기준 잡는 데 도움됨. 금액 작아도 같은 코드 반복 삭감이면 누적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