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환자 활력징후 살짝 이상한데 이게 콜할 정도인가 아닌가 매번 고민됨. 어제도 SpO2 92까지 떨어졌다가 자세 바꾸니까 95로 회복돼서 결국 콜 안 하고 모니터링만 했는데 아침까지 마음 졸였음.

주치의 성향 따라 새벽에 깨우면 짜증내는 사람 있어서 더 눈치보게 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