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는 상태가 아직 정리 안 된 순간에도 보호자 설명을 계속 해야 하니까 그게 제일 빡셀 때가 많습니다. 제 경우엔 확실하지 않은 건 확실하지 않다고 먼저 말하는데, 그래도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바쁜 와중에 설명선 지키는 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