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직에서 저나트륨 환자를 자주 보는데, 수치 자체보다 증상과 경과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제 경우엔 응급하게 보정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면 원인 정리부터 차분히 하려고 합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야간에 검사 제한된 상황에서 어디까지 확인하고 아침에 넘기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