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 심한 환자 억제대 적용했는데 기록이 부실하다고 QI에서 또 지적 받음. 적용 사유, 동의서, 의사 처방, 2시간마다 순환 사정 다 남기긴 하는데 막상 바쁘면 사정 시간 텀이 벌어짐

특히 야간에 혼자 여러 명 보면 2시간 간격 순환·피부 사정을 시계처럼 못 지킴. 그렇다고 안 했는데 했다고 쓸 순 없고. 다들 이거 어떻게 관리함

최소 억제 원칙이라 매 듀티 적용 지속 필요성 재평가하고 가능하면 풀어주는 게 맞는데 현실은 손이 모자라서 못 푸는 경우가 더 많은 게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