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 낙상 사정할 때 Morse fall scale 돌리는데 사람마다 점수 매기는 게 들쭉날쭉해서. 특히 '보행보조기구' 항목이랑 '걸음걸이' 항목 애매할 때 많음.
벽 짚고 다니는 분을 보조기구 사용으로 볼지 정상보행으로 볼지 같은 거. 우리 듀티끼리도 같은 환자 점수가 15점씩 차이 나서 인계 때 좀 그렇더라구.
입원환자 낙상 사정할 때 Morse fall scale 돌리는데 사람마다 점수 매기는 게 들쭉날쭉해서. 특히 '보행보조기구' 항목이랑 '걸음걸이' 항목 애매할 때 많음.
벽 짚고 다니는 분을 보조기구 사용으로 볼지 정상보행으로 볼지 같은 거. 우리 듀티끼리도 같은 환자 점수가 15점씩 차이 나서 인계 때 좀 그렇더라구.
Morse 점수 후하게 줘서 다 고위험 떠도 인터벤션이 똑같으면 의미 없고, 짜게 줘서 진짜 위험한 사람 놓치는 게 더 무서움. 애매하면 높게 주는 쪽이 그나마 안전한 듯
결국 평가자 간 신뢰도가 문제라 병동 차원에서 기준 예시 몇 개 정해놓고 통일하는 게 답임. 15점 차이면 고위험-저위험 갈리는 수준이라 무시 못 함
Morse에서 가구나 벽을 짚고 다니는 거(furniture walking)는 정의상 '보조기구/가구 잡고 이동'으로 30점 주는 게 맞음. 사람들이 이걸 자꾸 정상으로 봐서 점수 낮게 줌. 그리고 걸음걸이는 weak랑 impaired 구분이 헷갈리는데, 머뭇거리지만 혼자 걷는 건 weak(10점), 못 걷거나 잡아야 일어서는 건 impaired(20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