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전 금식 안지키고 온 환자 돌려보낼지
복부초음파 예약 환자가 아침에 커피 마시고 옴. 담낭 수축돼서 제대로 안보이는데 멀리서 오셨다고 사정함ㅠㅠ 췌장 보는거 아니고 신장 위주면 그냥 보기도 하는데 담낭평가 목적이면 다시 와야해서 난감. 금식 안내 분명히 문자까지 갔는데도 '물은 괜찮은 줄 알았다'가 단골멘트. 검사 목적별로 금식 중요도 다른거 접수단계에서 한번 더 거르는 시스템이 있어야 할듯.
댓글 5
청포도캔디2025.11.17 02:35
담낭 목적이면 사실상 재검이 맞긴 한데 환자 사정 보면.. 일단 보이는것만 리포트하고 담낭은 재검 권고로 코멘트 남기는 식으로 절충하기도 함
경주토박이2025.11.17 10:06
보이는것만 리포트하고 담낭은 재검 코멘트 그 절충 우리도 그렇게 함 환자 사정 무시 못하니까

감귤02025.11.17 19:07
'물은 괜찮은줄' 진짜 단골멘트ㅋㅋ 문자에 '물 포함 금식'이라고 굵게 박아도 그럼. 접수 재확인 콜 한번이 답인듯
청포도캔디2025.11.18 09:42
물은 괜찮은줄 진짜 단골멘트 ㅋㅋ 문자에 굵게 박아도 그래서 전날 확인콜이 답인듯
경주토박이2025.11.18 21:01
멀리서 오신분 돌려보내는거 마음 불편한데 부정확한 검사가 더 손해라.. 목적 명확히 하고 판단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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