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초음파 예약 환자가 아침에 커피 마시고 옴. 담낭 수축돼서 제대로 안보이는데 멀리서 오셨다고 사정함ㅠㅠ 췌장 보는거 아니고 신장 위주면 그냥 보기도 하는데 담낭평가 목적이면 다시 와야해서 난감. 금식 안내 분명히 문자까지 갔는데도 '물은 괜찮은 줄 알았다'가 단골멘트. 검사 목적별로 금식 중요도 다른거 접수단계에서 한번 더 거르는 시스템이 있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