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자꾸 혼자 일어나려는 어르신, 침대 이탈알람 깔았더니 보호자가 시끄럽다고 떼달라고 함. 근데 떼는 순간 낙상나면 책임소재가.. 신체보호대도 보호자 동의 없이는 못쓰고. 결국 가족분께 낙상 위험도랑 골절 시 예후 설명드리고 동의서 다시 받음. 라운딩 자주 도는걸로 타협했는데 인력 빠듯한 밤엔 사실상 한계. 환자안전이랑 보호자 요구 사이에서 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