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 때 복약지도 핵심만 말하고 보내는데, 뒤돌아보면 이건 한마디 더 했어야 했나 싶을 때 많아요
너무 길면 겁먹고, 너무 짧으면 내가 할 일 덜 한 느낌이라 아직도 그 선이 제일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