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자체보다 그 사이 애매한 순간들이 더 사람 지치게 하네요. 당직 다음날엔 더 멍한데 결정은 계속해야 하고ㅠ
요즘은 어디까지 내가 끌고 가야 하나 그 감각이 제일 어렵고, 빨리 물어보는 게 맞나 싶다가도 괜히 내가 부족한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