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상비약 서랍 정리하다가 절반이 유통기한 지난 거였음. 그동안 몰랐던 게 뜯은 약이랑 안 뜯은 약 유효기간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거. 뜯은 시럽이나 안약은 개봉일 기준으로 따로 계산해야 한다고 해서 이제 개봉하자마자 뚜껑에 유성펜으로 날짜 적어둠. 상자는 버려도 낱알 포장에 유효기간 있으면 그거 오려서 지퍼백에 같이 넣어두는 것도 도움 됐음. 별거 아닌데 은근 매번 헷갈리던 부분이라 적어봄
약통 유통기한 이렇게 정리하니까 편함
댓글 3
정보·꿀팁 다른 글
나이 드니까 MRI도 그냥 일상이 되네[1]9시간 전영양제 한달 먹었는데 무릎 소리는 여전하네..[3]5일 전자기 전에 딱 한 줄만 적는 습관, 상담받으면서 알게 됐어[9]6일 전이번엔 진짜 다이어트약 처방받기로 결심함[2]10.23이유식 간보다가 생긴 일[3]10.21오후엔 디카페인으로 바꿔봤는데 밤에 뒤척이는 게 줄었어요[2]10.13유방검진 미루는 친구들 보면 내가 더 불안함[3]10.13라식 상담 세 번째 받고도 결정 못했다[2]10.07손가락 뻣뻣한 거 온수에 담그니까 좀 낫는 느낌[4]09.25이거 치매 초기증상 맞아?[3]09.23침 맞으러 갔더니 또 자세 탓이래[2]09.22방광염 이번이 벌써 몇 번째야?[2]09.20
정보·꿀팁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