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기가 세 번째인데 병원 예약이 죄다 평일 오전이라 반차 각 세우는 게 일이다. 처음엔 그냥 연차를 다 썼는데 나중에 진짜 필요할 때 없어서 낭패 봄. 요즘은 오전 반차 쓰고 오후에 몰아서 일하는 식으로 조율함. 아내도 같이 스케줄 맞추느라 힘든데 이번엔 진짜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