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교차 때문인지 밤마다 코가 꽉 막혀서 입 벌리고 자다가 목까지 칼칼해지는데, 머리맡에 젖은 수건 하나 널어놓으니까 한결 나았어요. 가습기 꺼내기 귀찮을 때 임시방편으로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옆으로 누우면 막힌 쪽이 위로 가게 돌려 누우면 좀 뚫려요. 코막힘 스프레이는 편하긴 한데 며칠 이상 계속 쓰면 오히려 더 막힌다는 얘기가 있어서 저는 좀 무서워서 안 써요.
요즘 일교차 때문인지 밤마다 코가 꽉 막혀서 입 벌리고 자다가 목까지 칼칼해지는데, 머리맡에 젖은 수건 하나 널어놓으니까 한결 나았어요. 가습기 꺼내기 귀찮을 때 임시방편으로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옆으로 누우면 막힌 쪽이 위로 가게 돌려 누우면 좀 뚫려요. 코막힘 스프레이는 편하긴 한데 며칠 이상 계속 쓰면 오히려 더 막힌다는 얘기가 있어서 저는 좀 무서워서 안 써요.
코막힘 스프레이 그거 진짜 위험해요. 저희 아빠가 몇 년을 달고 사셨는데 나중엔 그거 없으면 아예 숨을 못 쉬는 지경까지..
그 스프레이 의존성 진짜 무섭다고 들었어요. 며칠만 쓰고 끊어야 한다던데
젖은 수건 ㄹㅇ 꿀팁.. 가습기는 청소 안 하면 더 안 좋다고 해서 요즘 안 쓰게 되더라구요
가습기 청소 안 하면 차라리 안 쓰는 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젖은 수건이 마음 편함
옆으로 누우면 뚫린다는 거 신기하네요 오늘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