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문 칸에 우유랑 계란 넣어뒀는데, 거기가 문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제일 많이 출렁이는 자리라 상하기 쉽다고 하더라구요. 우유는 안쪽 깊숙이, 문 칸엔 그나마 덜 상하는 소스나 음료 두는 게 낫다고.
계란도 원래 통에 든 채로 안쪽에 넣는 게 맞다는데 냉장고에 아예 계란 자리가 문에 있어서 좀 의아했어요. 디자인이랑 실제 보관이 다른 거였네요. 우유 자주 상해서 버렸던 게 이것 때문이었나 싶어요.
늘 문 칸에 우유랑 계란 넣어뒀는데, 거기가 문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제일 많이 출렁이는 자리라 상하기 쉽다고 하더라구요. 우유는 안쪽 깊숙이, 문 칸엔 그나마 덜 상하는 소스나 음료 두는 게 낫다고.
계란도 원래 통에 든 채로 안쪽에 넣는 게 맞다는데 냉장고에 아예 계란 자리가 문에 있어서 좀 의아했어요. 디자인이랑 실제 보관이 다른 거였네요. 우유 자주 상해서 버렸던 게 이것 때문이었나 싶어요.
냉장고 너무 꽉 채우면 냉기 순환 안 돼서 또 안 좋대요 적당히 비워두는 게
꽉 채우면 냉기 순환 안 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정리 좀 해야겠어요
계란 자리 문에 있는 거 진짜 함정이에요 ㅋㅋ 그 자리 믿고 넣었다가 빨리 상함
계란 문칸 함정 ㅋㅋ 온도 제일 들쑥날쑥한 자리라던데
우유 안쪽으로 옮기고 나서 확실히 오래 가더라구요. 개봉한 건 그래도 며칠 안에 먹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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