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 수술 받고 나서 워낙 조심하고 있던 차에 갑자기 눈에 다래끼가 나서 결국 째고 왔다. 원래 그냥 두면 낫는다는데 너무 안 가라앉아서 결국 시술 받았는데 생각보다 눈두덩이 전체가 부어서 좀 놀랐다. 수술 부위 관리한다고 몸에 힘주는 것도 계속 신경쓰고 있었는데 눈 하나 째는 것도 이렇게 붓나 싶고, 혹시 회복 늦어지는 체질이라 탈장 쪽에도 영향 있는 건 아닌지 괜히 걱정됨. 부기가 며칠 만에 빠지는 건지 살짝 신경 쓰임.
다래끼 째기 하고 왔는데 이 정도로 부어있는 거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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