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서랍 뒤지다가 진통제 하나 찾았는데, 먹고 나서야 유통기한이 2년이나 지난 걸 알았어요. 원래 상비약 상자에 넣어두고 잊어버리는 편이라 이번에도 그런 거 같아요. 색이나 냄새는 딱히 이상한 건 없었는데 먹고 나니까 괜히 찜찜해서 계속 신경 쓰이네요. 약효가 떨어졌으면 어떡하나 싶고, 시험 하나 더 남았는데 또 아프면 이거 말고 다른 거 찾아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유통기한 지난 진통제인지도 모르고 그냥 먹었음
광고
어젯밤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서랍 뒤지다가 진통제 하나 찾았는데, 먹고 나서야 유통기한이 2년이나 지난 걸 알았어요. 원래 상비약 상자에 넣어두고 잊어버리는 편이라 이번에도 그런 거 같아요. 색이나 냄새는 딱히 이상한 건 없었는데 먹고 나니까 괜히 찜찜해서 계속 신경 쓰이네요. 약효가 떨어졌으면 어떡하나 싶고, 시험 하나 더 남았는데 또 아프면 이거 말고 다른 거 찾아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