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앞두고 신경 곤두서면 위가 쥐어짜듯이 아픈 사람.. 결국 병원가서 위경련 가라앉히는 약 받았는데 진경제? 라는거. 효과는 좋은데 먹으면 입 마르고 졸음이 미친듯이 와서 오후에 멍해짐ㅠㅠ

그래서 통증 진짜 심할때만 먹는데 그러면 또 타이밍 놓쳐서 이미 아플대로 아픈 상태. 애매함. 결국 약보다 마음을 다스려야하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