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만 해도 엄지에만 살짝 있었는데 요즘 보니까 검지 중지까지 세로줄이 좀 진해졌습니다. 검색해보니까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거라는 얘기도 있고 영양 부족 신호라는 얘기도 있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아프거나 색이 변한 건 아닌데 손 볼 때마다 자꾸 신경쓰이네요. 최근에 다이어트한다고 끼니 좀 부실하게 먹은 것도 걸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