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어깨가 뒤로 안 돌아간 지 두 달 됐어요. 머리 감을 때랑 등 긁을 때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아프더군요.
정형외과에서 오십견 초기라고 하면서 스트레칭이랑 주사 얘기를 하던데, 인터넷 찾아보니 어차피 시간 지나면 풀린다는 글이 많아서.. 그냥 버텨야 하나 싶다가도 밤에 어깨 때문에 잠 깨면 진짜 서럽네요ㅠㅠ
방치하면 굳어서 더 오래 간다는 말도 있고 헷갈려요.
왼쪽 어깨가 뒤로 안 돌아간 지 두 달 됐어요. 머리 감을 때랑 등 긁을 때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아프더군요.
정형외과에서 오십견 초기라고 하면서 스트레칭이랑 주사 얘기를 하던데, 인터넷 찾아보니 어차피 시간 지나면 풀린다는 글이 많아서.. 그냥 버텨야 하나 싶다가도 밤에 어깨 때문에 잠 깨면 진짜 서럽네요ㅠㅠ
방치하면 굳어서 더 오래 간다는 말도 있고 헷갈려요.
밤에 잠 깨는 거 너무 공감돼요.. 저는 그게 제일 힘들었어요
저절로 풀리긴 하는데 사람마다 1년 반 넘게 가기도 해요. 그동안 안 움직이면 진짜 어깨가 돌처럼 굳어서 재활이 더 힘들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아파도 스트레칭은 꾸준히 하래요
안 움직이면 돌처럼 굳는다는 말 진짜예요. 아파도 살살 스트레칭은 해야 하더라구요
주사 맞고 통증 좀 잡힌 다음에 운동치료 받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아예 안 아플 때 움직여야 스트레칭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