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많이 쓰는 일 하는데 오른쪽 손목 안쪽이 한달째 시큰거림. 누르면 아프고 병뚜껑 딸때 힘 잘 안들어감
파스 붙이고 손목 보호대 차고 버텼는데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이라 그냥 병원 가야겠다 싶음. 근데 이런건 정형외과가 맞나 통증의학과가 맞나 아니면 침맞으러 한의원 가야되나ㅋㅋ 셋다 뭔가 애매함
주사 맞으면 그때만 잠깐 좋고 또 도진다는 말도 있어서 괜히 돈만 쓸까봐 망설여짐. 일 그만둘수도 없고
마우스 많이 쓰는 일 하는데 오른쪽 손목 안쪽이 한달째 시큰거림. 누르면 아프고 병뚜껑 딸때 힘 잘 안들어감
파스 붙이고 손목 보호대 차고 버텼는데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이라 그냥 병원 가야겠다 싶음. 근데 이런건 정형외과가 맞나 통증의학과가 맞나 아니면 침맞으러 한의원 가야되나ㅋㅋ 셋다 뭔가 애매함
주사 맞으면 그때만 잠깐 좋고 또 도진다는 말도 있어서 괜히 돈만 쓸까봐 망설여짐. 일 그만둘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