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눈 한쪽이 뻘겋게 되고 빛보기가 힘들어서 병원 갔더니 포도막염이라고 해서 약 넣고 나았다 싶었는데 이번에 또 그러네. 이번엔 반대쪽 눈이야.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이 뻑뻑하고 시야가 좀 뿌옇길래 설마 했는데 딱 그 느낌이라 병원부터 예약했어. 무릎 때문에 MRI도 찍어보고 이제 몸 천천히 챙기면서 사는 중인데 눈까지 이렇게 재발이 되는 건가 싶어서 걱정이 좀 되네. 한번 걸리면 계속 이러는 건지, 나이 들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고.
작년 가을에 눈 한쪽이 뻘겋게 되고 빛보기가 힘들어서 병원 갔더니 포도막염이라고 해서 약 넣고 나았다 싶었는데 이번에 또 그러네. 이번엔 반대쪽 눈이야.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이 뻑뻑하고 시야가 좀 뿌옇길래 설마 했는데 딱 그 느낌이라 병원부터 예약했어. 무릎 때문에 MRI도 찍어보고 이제 몸 천천히 챙기면서 사는 중인데 눈까지 이렇게 재발이 되는 건가 싶어서 걱정이 좀 되네. 한번 걸리면 계속 이러는 건지, 나이 들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