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에어컨 필터를 몇 년째 안 갈았다는 얘기 듣고 레지오넬라증 전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찾아보는 중. 원래 다낭성 때문에 몸 컨디션 관리한다고 이것저것 신경 쓰는 편인데 이런 얘기 들으니까 괜히 더 예민해짐. 냉방기 바람 직접 맞는 자리라 더 걱정되고, 사람 대 사람으로도 옮는지 공기로만 옮는지 헷갈려서 검색만 계속 하게 됨. 회사에 말해도 바로 안 고쳐질 것 같아서 마스크라도 써야 하나 고민 중.
요즘 회사 에어컨 필터를 몇 년째 안 갈았다는 얘기 듣고 레지오넬라증 전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찾아보는 중. 원래 다낭성 때문에 몸 컨디션 관리한다고 이것저것 신경 쓰는 편인데 이런 얘기 들으니까 괜히 더 예민해짐. 냉방기 바람 직접 맞는 자리라 더 걱정되고, 사람 대 사람으로도 옮는지 공기로만 옮는지 헷갈려서 검색만 계속 하게 됨. 회사에 말해도 바로 안 고쳐질 것 같아서 마스크라도 써야 하나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