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하다 갑자기 냄새나는 노란 알갱이 튀어나온 게 벌써 몇 번째임. 처음엔 그게 뭔지도 몰라서 놀랐는데 편도결석이라는 거 알고 나서부터 사람 만날 때마다 입냄새 신경쓰여서 미치겠음. 특히 가까이서 얘기할 때는 긴장해서 그런지 얼굴까지 확 빨개지는데 이것도 안면홍조원인 중 하나인가 싶음. 양치 아무리 세게 해도 알갱이는 계속 생기고 입냄새도 그대로라 진짜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