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병원서 심잡음 있다고 들었다고 누나가 연락함. 자기는 괜찮다는데 목소리는 안 괜찮던데. 나는 딱히 해줄 것도 없고 자소서나 쓰다가 밤새 이거 검색만 하고 있음. 신생아 때는 원래 흔하게 나타났다가 크면서 없어지는 경우도 많다던데 진짜 그런 건지 아니면 계속 지켜봐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취준하느라 낮밤도 바뀐 마당에 조카 걱정까지 겹치니까 잠이 더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