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넘어서도 계속 일하다보니 몸 여기저기 안 쑤시는 데가 없음. 요새 어깨랑 무릎이 유독 심해서 동료가 프롤로주사치료라는 걸 맞아보라고 알려줌. 인대 쪽에 주사 놓는 거라던데 몇 번 반복해야 한다는 말도 있고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됨. 콜레스테롤약 먹으면서 술자리는 줄였는데 관절까지 이러니 뭐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음. 비용 대비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