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도포 주기 이거 병원마다 말이 다른거 원래 이런가. 둘째 데리고 갔더니 6개월마다 하라고 해놓고 이번엔 4개월밖에 안됐다고 그냥 돌려보내던데. 가게 마감하고 애 데리러 갔다가 치과까지 들르는 날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날짜 헷갈리기 딱 좋음. 첫째 때는 칼같이 6개월 지켰는데 둘째는 벌써 두달이나 늦어버렸다. 치과마다 기준이 다른건지 아니면 애 이가 유독 약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고. 나는 허리 안좋아서 홈트 하고 나면 다음날 삭신이 쑤시는데 애들 병원 스케줄까지 겹치니까 뭐 하나 제대로 못챙기는 느낌. 수첩에 적어놔도 매번 놓치고 이번에도 하마터면 그냥 넘어갈뻔했다. 폰 알람이라도 맞춰놔야겠다.
불소도포 주기 이거 병원마다 왜 다르게 말하는거임?
댓글 2
질문 다른 글
임신 준비하다 받은 검사에서 심낭염 수술 얘기까지 나와서 멍해요[2]10시간 전장결핵 검사까지 받으라는데 벌크업 스케줄 꼬이는거 아니냐[3]10시간 전할머니가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시는데 노인요실금증상 맞나[2]11시간 전장결핵 약 먹으면서 혈압약도 같이 먹어도 되나?[3]11시간 전캠핑 다녀와서 영양수액 부작용 온 건가 싶어서..[2]12시간 전남편이 사타구니 한쪽만 붓고 아프다는데 급성고환염 증상 이런 거예요?[4]13시간 전기침 때문에 맞은 영양수액 보험 청구 되는 거 맞아요?[2]13시간 전아버지 요로전환술 적응증 얘기 듣고 왔는데 이게 보통 이 정도면 하는 거임[3]20시간 전역류성식도염 때문에 밤마다 깨는 거 불면증 자가진단 항목에도 들어가나[4]21시간 전자신감 채우려고 피부에 돈쓰기 시작했는데 머리숱이 더 걱정됨[4]21시간 전철분제 먹으면서 잠까지 안 와서 불면증 치료 음식 찾아보는 중[3]21시간 전독감 주사 부작용으로 심장이 이렇게 날뛰는 것도 있나 싶다[2]21시간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