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허리 뻐근한 거 스트레칭으로 버텼는데 요즘은 그거랑 별개로 계속 피곤하고 살도 찌고 있습니다. 겨울도 아닌데 손발이 차갑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유독 힘든 게 몇 달째라 이상해서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 찾아보니까 증상이 겹치는 게 많아서 신경 쓰입니다. 원래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길어서 허리 문제인 줄만 알았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파스 붙이고 진통제 먹는 걸로 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작년부터 허리 뻐근한 거 스트레칭으로 버텼는데 요즘은 그거랑 별개로 계속 피곤하고 살도 찌고 있습니다. 겨울도 아닌데 손발이 차갑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유독 힘든 게 몇 달째라 이상해서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 찾아보니까 증상이 겹치는 게 많아서 신경 쓰입니다. 원래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길어서 허리 문제인 줄만 알았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파스 붙이고 진통제 먹는 걸로 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