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들어서 유난히 심해�었다. 원래 좀 있었는데 나이 드니까 더 심해지는 느낌이라 신경 쓰여 죽겠음. 회사에서 에어컨 앞에만 서 있어도 눈치 보이고, 겨드랑이 냄새 때문에 자리까지 옮긴 적도 있다. 액취증수술 이 나이에 해도 효과 있는 건지,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감이 안 잡힌다. 사십 넘어서 하는 사람도 많나? 수술하면 아예 없어지는 건지 줄어드는 정도인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