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끄고 누우면 그때부터 생각이 멈추질 않아요. 낮엔 일하느라 정신없어서 괜찮은데 밤만 되면 별의별 생각이 다 올라와요. 3주째 거의 새벽 2시 넘어서야 겨우 잠들어요.
내일 또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 오늘 한 실수, 내년 걱정까지. 하나도 해결 안 되는 걸 누워서 굴리고 있는 게 제일 미련한 짓인 거 알면서도 멈추질 못하겠어요.
그냥 누가 옆에서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싶은 밤이에요.
불 끄고 누우면 그때부터 생각이 멈추질 않아요. 낮엔 일하느라 정신없어서 괜찮은데 밤만 되면 별의별 생각이 다 올라와요. 3주째 거의 새벽 2시 넘어서야 겨우 잠들어요.
내일 또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 오늘 한 실수, 내년 걱정까지. 하나도 해결 안 되는 걸 누워서 굴리고 있는 게 제일 미련한 짓인 거 알면서도 멈추질 못하겠어요.
그냥 누가 옆에서 괜찮다고 말해줬으면 싶은 밤이에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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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의지 문제라고 쓰는 글 좀 불편하네요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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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자꾸 삐걱거리는 것 같아서..
정신건강의학과
추천 0 · 댓글 3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