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주름 하나 신경쓰여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이것도 신경쓰이고 저것도 신경쓰이고.. 거울 볼 때마다 새로운 게 보임ㅋㅋ 통장은 비어가는데 만족은 그때뿐
지난달에 한 거 효과 떨어지니까 또 가고 싶어지고. 이게 중독인가 싶음. 적당히 멈출 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다
처음엔 그냥 주름 하나 신경쓰여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이것도 신경쓰이고 저것도 신경쓰이고.. 거울 볼 때마다 새로운 게 보임ㅋㅋ 통장은 비어가는데 만족은 그때뿐
지난달에 한 거 효과 떨어지니까 또 가고 싶어지고. 이게 중독인가 싶음. 적당히 멈출 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