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큰 거 예정인데 전신마취가 제일 무섭다ㅠㅠ 수술 자체보다 마취하고 못 깨어날까봐 그게 더 걱정됨. 검색하면 안전하다는데도 막상 내 차례 되니까 무섭네
예약은 해놨는데 자꾸 미룰까 고민 중. 잠 못 잔 지 며칠째임
다음 달에 큰 거 예정인데 전신마취가 제일 무섭다ㅠㅠ 수술 자체보다 마취하고 못 깨어날까봐 그게 더 걱정됨. 검색하면 안전하다는데도 막상 내 차례 되니까 무섭네
예약은 해놨는데 자꾸 미룰까 고민 중. 잠 못 잔 지 며칠째임
무서운 거 당연함.. 근데 너무 미루면 또 마음만 힘들어요 결정했으면 그냥 가는 게 나을 때도
맞아요 미루면 미룰수록 머릿속에서 더 부풀려져서.. 결정했으면 빨리 가는 게 정신건강에 나음
공복 잘 지키고 컨디션 관리만 해도 절반은 함 너무 걱정 ㄴㄴ
저도 그게 제일 무서웠는데 막상 마취되면 눈 깜빡하니 끝나있어요.. 마취과 따로 있는 곳인지만 확인하세요
마취과 따로 있는지 확인하라는 거 이거 진짜 중요한 듯.. 그거 하나로 마음 좀 놓임
건강검진할 거 있으면 미리 해서 몸 상태 체크하고 가는 게 마음이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