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인데 오른쪽은 거의 자연스러운데 왼쪽이 아직 빵빵함.. 원래 짝짝이로 빠지는 거 맞나ㅠㅠ 처음엔 똑같이 부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차이가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신경쓰임

밤에 누우면 더 부은 느낌이라 베개 두 개 겹쳐서 자는 중. 근데 이렇게 한쪽만 늦게 빠지는 게 흔한 건지 아님 뭐 잘못된 건지 모르겠음. 검색하면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말뿐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