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고양이가 갑자기 살이 쭉쭉 빠지고 밥은 엄청 먹는데도 마르길래 검사했더니 갑상선기능항진증이래요. 약 먹이기 시작했는데 평생 하루 두 번 먹여야 한다고.. 알약 숨겨도 귀신같이 뱉어내서 매번 전쟁이에요ㅠㅠ
젤로 된 거나 귀에 바르는 제형도 있다던데 효과는 알약이 제일 확실하다고 하고. 노묘라 그런가 한번 약 시작하니 정기적으로 피검사도 해야 해서 신경 쓸 게 많네요. 그래도 약 먹이고 나서 활력은 좀 돌아온 것 같아요
16살 고양이가 갑자기 살이 쭉쭉 빠지고 밥은 엄청 먹는데도 마르길래 검사했더니 갑상선기능항진증이래요. 약 먹이기 시작했는데 평생 하루 두 번 먹여야 한다고.. 알약 숨겨도 귀신같이 뱉어내서 매번 전쟁이에요ㅠㅠ
젤로 된 거나 귀에 바르는 제형도 있다던데 효과는 알약이 제일 확실하다고 하고. 노묘라 그런가 한번 약 시작하니 정기적으로 피검사도 해야 해서 신경 쓸 게 많네요. 그래도 약 먹이고 나서 활력은 좀 돌아온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