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햄스터 키운 지 8개월쯤 됐는데 어제부터 한쪽 볼이 부풀어서 안 들어가요. 처음엔 해바라기씨 잔뜩 넣어둔 줄 알았는데 하루 지나도 그대로라 검색해보니 볼주머니 탈출이나 농양일 수 있다고 해서 덜컥 겁났어요.

햄스터 봐주는 병원 찾는 것도 일이네요. 특수동물 진료하는 데가 동네에 없어서 차 타고 40분 거리 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