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추워지고 나서부터 닥스훈트가 앞발을 계속 핥아서 발가락 사이가 빨갛게 됐어요. 산책 후 발 닦을 때 보니까 패드가 좀 갈라진 것도 같고.
건조해서 그런가 싶어 발바닥 보습 밤 발라주는데 자꾸 핥아내서 소용이 없네요. 산책로에 뿌린 제설제도 자극이 된다길래 산책 후 꼭 물티슈로 닦아주고 있어요.
핥는 게 습관이 되면 지간염으로 번진다는 글 보고 겁나서.. 일단 넥카라 잠깐 씌워봤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 해서 뺐어요ㅠ
날 추워지고 나서부터 닥스훈트가 앞발을 계속 핥아서 발가락 사이가 빨갛게 됐어요. 산책 후 발 닦을 때 보니까 패드가 좀 갈라진 것도 같고.
건조해서 그런가 싶어 발바닥 보습 밤 발라주는데 자꾸 핥아내서 소용이 없네요. 산책로에 뿌린 제설제도 자극이 된다길래 산책 후 꼭 물티슈로 닦아주고 있어요.
핥는 게 습관이 되면 지간염으로 번진다는 글 보고 겁나서.. 일단 넥카라 잠깐 씌워봤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 해서 뺐어요ㅠ
발가락 사이 빨개지고 핥는 거 반복되면 곰팡이나 세균 감염 같이 온 경우 많아요. 빨간 게 안 가라앉으면 한번 봐주는 게
발가락 사이 빨간거 안가라앉으면 곰팡이 의심해야하는군요 한번 봐줘야겠어요
제설제 자극 진짜 커요. 산책 후 미지근한 물에 발만 헹궈주고 잘 말려주니까 저흰 좀 나아졌어요
제설제 진짜 독해요 발 안헹궈주면 핥다가 배탈도 난대요 미지근한물에 꼭 헹궈줘요
넥카라 대신 강아지 양말이나 발 토시 씌우는 것도 있어요. 핥는 거 물리적으로 막아주니까 밤 바른 거 안 닦이고